230414

나에겐 교수님이 한명 있다.

아만다라는 흑인 교수님인데 나에게 정말 잘해줬다.

1주일에 한번 1:1 면담을 하는 교육을 하셨다.

그때마다 재미있는 넷플릭스를 추천 해주셨다. 지금이야 넷플릭스는 너무 인기있는 플랫폼 이지만 그때만해도 초창기였다.


지금 넷플릭스에서 비프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다. 스티븐 연이 주연을 하고있는 재미있는 드라마이다. 아마 지금까지 그 수업을 받고 있다면 아만다에게 추천받을 것 같다.

아만다가 내 인생에 끼친 영향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 사람은 지금 날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