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에서 묵었다.
2박을 예매했지만 1박만 지냈다. 도착하자마자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스라엘, 파키스탄?, 프랑스, 독일, 카자흐스탄, 미국, 네덜란드 사람들 남녀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술에 취한 한국인 아줌마 아저씨들도 들어왔다.
하루를 더 묵을수는 없었다. 시설이 너무 열악했고 다른 여행객들이 너무 부러우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6개월, 1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동안 전세계를 여행하며 지낸다.
난 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할까
혁오 Tom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