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 잊혀지는 것 같다
분명히 있었던 것 같은데
나도 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울면서 누군가와 헤어지며 슬퍼하고 사랑한다고 느꼈었는데
누구였더라
내가 너무 의미없이 살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롤러코스터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