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사카 안녕 린쿠 안녕 간사이 공항
넓게 펴져있는 초록빛 롯코산
가늠도 안될만큼 광활한 간사이 바다
아름다운 대교
푸른 하늘과 그림같은 구름
영화의 엔딩같은 저녁노을 까지도
결국 또 등뒤에 두고 오는구나
2015년의 나는 두근거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일본을 왔다
2025년은 안락하고 반갑다. 10년간 쌓아왔던 추억들이 떠오른다
2035년에도 오게될까 무슨 기분일까
안녕 오사카 안녕 린쿠 안녕 간사이 공항
넓게 펴져있는 초록빛 롯코산
가늠도 안될만큼 광활한 간사이 바다
아름다운 대교
푸른 하늘과 그림같은 구름
영화의 엔딩같은 저녁노을 까지도
결국 또 등뒤에 두고 오는구나
2015년의 나는 두근거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일본을 왔다
2025년은 안락하고 반갑다. 10년간 쌓아왔던 추억들이 떠오른다
2035년에도 오게될까 무슨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