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인테리어를 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어릴적 엄마를 따라 장을보러 오면 엄마는 크리스피크림에 데려갔다. 그
땐 오전에 방문하면 1개를 공짜로 주곤 했다.
매일 새로나온 신선한도넛을 서비스로 나누어 주었다.
이젠 크리스피 크림은 도넛을 나누어주지 않고
롯데리아도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레고 코너도 디피가 바뀌었다.
레고 거북선을 마유에게 들게하고 사진찍곤 했는데
하나에 3천원 하던 어묵핫바는 5개 만원에 떨이로 판매하고 물회는 50%세일을해 사버렸다.